








2024년 12월 10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에
해병대 초대교회에서 제 258회 월정예배가 있었습니다.
추운 날씨 가운데에도 강화도, 남양주, 파주 등 먼 곳에서 월정예배를 위해 오셨습니다.
예배당을 꽉 채우는 숫자도 중요하지만
하나님께서는 먼 곳도 마다하지 않고 해병대 선교를 위해
모인 열정을 기쁘게 받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강군열 목사님께서 "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날"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주셨습니다.
매 달 월정예배에서 설교해주시는 강군열 목사님께 감사합니다.
인도와 기도는 강인수 증경회장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.
건강 관리 잘 하셔서 앞으로도 계속 예배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.
어떤 상황에서도 매달 초대교회를 방문하여 예배 찬송을 해주시는
해병선교회찬양단께도 감사드립니다.
이번 월정예배에는 이순종 목사님께서 색소폰연주를 해주셨습니다.
2024년 마지막 월정예배가 끝났습니다.
올 한해도 계속하여 해병선교회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
해병대 선교를 위해 기도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2025년에 해병대선교회가 해나갈 여러가지 선교사업에 대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.
* 1월 중에 총회가 있을 예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