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월이 되어 월정예배를 드렸습니다.
강화에서, 파주에서, 그리고 서울 전역에서 여전히 예배를 갈망하는 회원님들이
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매달 변함없이 예배의 자리를 지켜주시는 분들이 있어
해병선교회는 또 힘차게 달려갑니다.
우리의 소망과 기도가 전달되어 하나님의 일하심이 해병대 가운데 드러나길 기대합니다.
Copyright(C) 2023 한국기독해병선교회 중앙회 . All rights reserved. Provided by S.L.I.M.
이용약관 · 개인정보취급방침